명왕성 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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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30분쯤 도착해서 상상마당에서 한 컷. 사실 운 좋게 다른분께 3만원에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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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시작 전.. 저는 맨 뒤에서 공연을 기다립니다. 요즘 홍대 대부분 공연은 상상마당에서 구경해서

너무나 익숙한 공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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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델리스파이스 첫 EP를 발매한 날 이루어 졌습니다. 앨범 디자인은 아토마우스의 이동기님이 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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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스파이스가 등장하고 연달아 3곡으로 분위기 업 됩니다. 첫 곡은 역시나 환상특급.

델리스파이스 공연에서 첫 시작은 워터멜론 아니면 환상특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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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맴버인 김민규(오른쪽), 윤준호(왼쪽), 서상준(드럼), 이요한(키보드) 입니다. 공연 때 기타한분 더 계시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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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부없이 계속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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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곡입니다. 아시죠. 어떤 노래 부를지... 불멸의 히트곡 차우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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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차우를 끝으로 공연이 끝납니다.

 

이번 공연에서 델리스파이스가 시도한 것은 5.1채널 서라운드 공연인데 처음시작할 때 환상특급의 압부분 멜로디가 여러방향의 스피커에서 들립니다. 당연히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었죠. 민규님 말로는 가운데가 제일 좋은 음향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 남자분들이 사운드좀 들을 줄 안다고 하시네요. (중간에 남자분들이 많았거든요)

5.1채널 공연에대해 왠지 뿌듯한 마음이 드시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360도로 스피커 놔 주신다며 ㅎㅎ

7집에 있는 곡 위주로 선곡하셨고 EP에 실린 곡은 2곡만 불러 주셨습니다. 오늘 나온 곡이라 대부분 잘 감상하는 분위기였지요. 저는 1분 미리듣기로 잠깐 맛보고 가서 완전 어색하지는 않았네요.

중간에 스위트피는 물한모금 분수로 뿌리는 모습도 보여주고, 앞에서 촬영하는 스마트폰을 뺐어서 직접 촬영하는 모습도 보여주셨네요.

저는 맨 뒤에서 감상했는데 역시나 나이를 잊은채 방방 뛰며 즐겁게 감상했네요. 아,, 그리고 공연이 끝날 때쯤 먼저 빠저나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피터팬 컴플렉스에 전지한씨네요. 제 앞으로 지나가는데 완전 신기했답니다.

부스에서 EP앨범을 사고 나오니까 비가오네요. 우산을 가져갈까말까하다가 갖고 왔는데 다행입니다.

셋리스트를 작성했는데 앞3곡과 뒤에 3곡의 뺀 중간부분은 순서가 뒤죽박죽 입니다.

곡은 기억이나지만 너무 즐기다 보니까 순서는 잊어버리게 됐거든요.

 

 

Set List

 

환상특급
봄봄
노케리어
세 개의 태양
이젠 다 지나버린 일
사수자리
팔찌를 자르며
원한다면
화성으로 가는 로케트
항상 엔진을 켜둘께
뚜빠뚜빠띠
나랑 산책할래요
달려라 자전거
별의 목소리
레인메이커1
레인메이커2 (설문대 버전)
Open Your Eyes
My Side


공사중지명령
태양의 계곡
차우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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