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 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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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록 밴드 델리스파이스가 오는 4월 소극장 공연을 연다.
델리스파이스는 지난해 9월 정규7집 앨범 발매 후 대형 무대 위주로 활동해 오다 올해 2월부터는 일본에서도 음반을 발매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오랜만에 소극장 라이브 공연을 준비한 이유는 관객과 함께 마주보며 공연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마음이 커졌기 때문이다. 
델리스파이스는 이번 소극장 라이브를 통해 '1231', '봄봄', '누가 울새를 죽였나' 등 최근 공연에서 들을 수 없었지만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또 곧 발매 예정인 새로운 EP(미니앨범)에 수록될 신곡도 미리 선보인다.
소극장 라이브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오는 4월 21일 오후7시, 22일 오후6시에 서대문 NH아트홀에서 진행된다.
한편 델리스파이스는 소극장 공연에 앞서 라이브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출처: i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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